조국현실
인민이 부르는 노래
 

  아름다운 구슬다락-경루동에 새 보금자리를 편 근로자들의 집집마다에서 행복의 노래소리 그칠줄 모릅니다.
  이 땅에 창조되는 모든 문명과 행복의 주인들로 자기들을 내세워준 어버이 그 사랑이 너무 고마워 기쁨에 울며 웃는 이들의 모습에는 주인과 손님이 따로 없는듯 싶습니다.
  보통강강안지구에 각 부문의 로력혁신자, 공로자들과 과학자, 교육자, 문필가를 비롯한 근로자들을 위한 희한한 주택구를 마련해주시여 인민이라는 그 이름에 더 큰 긍지를 안겨주신 경애하는 우리의 김정은동지!
  근로의 땀방울과 애국의 량심은 천만금보다 귀중하며 자기의 근면한 노력으로 당과 국가를 받드는 인민들은 응당 최상의 문명을 제일먼저 누려야 한다는것이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의지이며 우리 공화국의 일관한 정책입니다.





  불밝은 이 저녁 행복의 창가마다에서 끝없이 울려나오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에는 비껴있습니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어올린 고마운 우리 제도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 보답의 한마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