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위인
친어버이사랑속에
  지난 5월 중순 1월 8일수산사업소에서는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양로원들에 보내줄 물고기를 가득 실은 차들이 련이어 출발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원아들과 보양생들에게 신선한 물고기를 보내주도록 하신것입니다.
  부모없는 원아들과 돌볼 사람이 없는 로인들의 생활을 잘 돌봐주어 그들이 부모없는 설음, 돌볼 사람이 없는 설음을 모르고 마음껏 행복을 누리게 하자는것이 자신의 의도라고 하시면서 그리도 지극히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지금도 잊을수 없습니다.
  주체103(2014)년 1월 어느날 인민군대에서 새로 건설한 수산물랭동시설을 돌아보시면서 자신께서 오늘 여기에 찾아온것은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양로원들에 대한 물고기보장가능성을 토론하기 위해서이라고, 모든 원아들이 부모없는 설음을 모르고 부러움없이 혁명의 계승자, 혁명의 골간으로 무럭무럭 자라게 하자는것이 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라고 뜨겁게 말씀하시던 그이의 자애로운 영상을.
  그날 그이께서는 이들에게 물고기를 하루에 300g씩 꼭꼭 먹이려면 년간 그 수량이 얼마나 되겠는가를 몸소 수첩에 계산까지 해보시고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양로원들에 물고기를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수산사업소를 인민군대에 조직할데 대한 최고사령관 명령을 하달하시였습니다.
  이렇게 되여 1월 8일수산사업소가 일떠서게 되였습니다.
  사업소에서는 매월 전국의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 양로원들에 물고기를 직접 수송해주고있습니다.
  그런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최대비상방역체계하에서 원아들과 보양생들이 입맛을 잃을세라, 한끼라도 물고기반찬이 떨어질세라 마음쓰시며 공급날자까지 앞당겨 신선한 물고기를 보내주도록 하신것입니다.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의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입니다.
  천만고생을 묻어 후대들에게 더 좋은 앞날을 펼쳐주시는 그이의 친어버이사랑속에서 우리 공화국의 어린이들은 무럭무럭 자라고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밝은 얼굴에 한점의 그늘이라도 비낄세라 불같은 사랑과 정의 빛발을 뿌려주시는 위대한 태양의 따사로운 품, 그 품이 있기에 우리 조국의 미래가 끝없이 밝고 창창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