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족끼리
절세위인들의 품에서 영생하는 삶
  통일애국의지를 버리지 않았다는 단 한가지 리유로 수십년세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모진 옥중고초를 겪지 않으면 안되였던 비전향장기수들.
  지금으로부터 21년전인 주체89(2000)년 9월 2일, 신념과 의지의 강자들인 63명의 비전향장기수들이 꿈결에도 그리던 조국의 품에 안겼습니다.





  이 꿈같은 현실은 혁명전사들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불보다 뜨거운 사랑과 믿음, 숭고한 도덕의리가 낳은 고귀한 결실이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의해 오늘도 비전향장기수들에게 그대로 가닿고있습니다.
  자신께서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혁명령도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면서도 동해명승 송도원과 천하절승 금강산에로의 탐승길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께서는 그들이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 경축행사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비롯한 여러 대회에 대표로도 참가하도록 하여주시였습니다.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는 절세위인들의 은혜로운 사랑의 품, 그 품에 안기였기에 비전향장기수들은 조국의 장한 아들들로 떠받들리우며 복된 삶을 누려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