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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 진행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가 20일 화상회의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가 회의를 지도하였다.
  내각부총리들인 박정근동지, 양승호동지를 비롯한 내각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내각 직속기관, 성기관 일군들, 도, 시, 군인민위원회 위원장들, 농업지도기관, 중요공장, 기업소 일군들이 방청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대책들이 토의되였다.
  김덕훈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력사적인 당중앙전원회의가 올해를 국가경제발전의 큰걸음을 내짚는 해로 규정하고 전반적부문과 단위들의 생산을 활성화하면서 당 제8차대회가 결정한 정비보강계획을 기본적으로 끝내는것을 경제사업의 중심과업으로 내세운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경제부문 지도일군들이 지난해 투쟁에서의 경험과 교훈에 토대하여 새로운 결심과 각오를 가지고 당결정관철을 위한 새해의 총진군에 힘차게 떨쳐나서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는 금속, 화학, 전력, 석탄을 비롯한 주요공업부문과 단위들에서 당이 제시한 경제발전의 12개 중요고지점령에 힘을 집중하면서 생산과 건설에 박차를 가하여 맡겨진 인민경제계획을 월별, 분기별로 무조건 수행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특히 농업부문에서 재해성이상기후의 영향을 극복하면서도 높고 안전한 수확을 낼수 있는 우량종자들을 확보하고 과학적인 재배기술확립, 관개체계완비, 영농물자보장을 확실하게 실현하며 량정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데 주력하여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당정책에 철저히 립각하여 경제를 현실적조건과 경제법칙에 맞게 관리하고 국가적인 경제규률과 질서를 보다 엄격히 세우며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절실한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과학연구사업을 지향시키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을 제기하였다.
  경제지도일군들이 맡고있는 위치와 임무의 중요성을 자각하고 나라의 경제를 안정적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가는데서 책임과 역할을 다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김덕훈동지는 모든 일군들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사업기풍, 일본새를 혁신하여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맡겨진 인민경제계획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5개년계획수행의 결정적담보를 구축하고 올해를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이는데 적극 기여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지난해의 투쟁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 교훈을 도약의 디딤돌로 삼고 당정책관철을 위한 명확한 방법론을 찾아쥐며 올해 달성하여야 할 인민경제지표들을 기어이 점령할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내각사업, 국가의 행정경제사업과 관련하여 참가자들이 제기한 문제들에 대한 대책안이 발표되였으며 보다 구체적이고 과학화된 실천방도들이 명시된 해당한 결정이 전원일치로 채택되였다.